광주 화재 30% 이상 ‘골든타임’ 놓쳐

작성 : 2015-04-20 11:30:50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중 3건 이상이
이른바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5분 내 도착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화재 3천 2백 30여건을 분석한 결과
5분 이내 도착은 68% 2천 2백여 건 , 5분을 넘긴 경우는
전체 32%인 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건당 피해액은 5분 이내는 2백 90여만 원
5분을 초과할 경우 5백 20여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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