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누리과정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결정하면서 보육대란은 피하게 됐지만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필요예산 중 부족분 백억 원을 자체당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만3세에서 5세까지로 확대된 아동의 무상보육 즉 누리과정에 모두 9백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데 교육부가 보증하는 지방채 5백여억 원과 교육부가 주는 목적예비비 310억여 원을 더해도 백억 원의 예산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시설사업 예산 등 각 항목에서 절감해 부족한 100억 원을 메꿔야 할 상황이어서 누리과정을 위해 다른 사업들이 부분적으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