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한 층 통째로 빌려 성매매 알선한 업주 검거

작성 : 2015-05-12 20:50:50
건물 한 층을 통째로 빌려 유사 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30대 업주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용봉동의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건물의 한 층을 통째로 빌려 유사 성행위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 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5살 오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원이 확인된 손님만 예약을 받아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