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험버를 방출하고 새 용병 투수 에반 믹과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33살의 에반 믹은 140km 후반의 직구를 던지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지난 2002년 미네소타에
입단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179경기에 등판해
7승 11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에서 윤석민과 한솥밥을 먹었으며 주로 선발보다는 불펜에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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