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전라남도가 유행예측 예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함평과 장흥, 강진 등 전남 서남해안의 해수와 갯벌의 비브리오패혈증균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균 검출율이 20%로 나타나 감염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유행예측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전남에서 42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20명이 숨져 47.6%의
높은 치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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