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술에 취해 흉기로 학생들을 위협하고 폭행을 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밤 9시쯤 여수 마이스터 고등학교
모 행정실장은 학교 체육관에서 밴드공연 연습을 하고 있던 학생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말리던 한 학생의 뺨을 3-4차례 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평소 불면증에 시달려 온 해당 행정실장은
바로 옆 관사에서 술을 마시고 잠을 자던 중
시끄러운 음악소리를 참지 못하고 비몽사몽간에 화를 낸 것 같다고 학교 자체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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