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토지면적 1년만에 여의도 1.3배 늘어

작성 : 2016-01-19 17:30:50

전남의 토지가 1년 만에 서울 여의도 면적의
1.3배 늘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토지는 1만2천312㎢로
바다 매립과 토지개발사업 등으로 여의도 면적의 1.3배인 3.9㎢가 증가해 2014년보다 평균 공시지가도 3백18억 원 늘어났습니다.

전남의 토지면적은 경상북도와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이며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면적이 넓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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