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악취배출' 업체 등 4곳 적발
나주에 있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폐기물처리업체와 축사 등 4곳이 악취를 배출해 검찰에 고발되거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광주지검, 영산강유역환경청, 나주시와 합동으로 나주혁신도시 내 축사 11곳,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4곳 등 총 15곳에 대한 악취 배출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점검결과 기준치를 초과해 악취를 배출한 폐기물처리업체 2곳과 축사 1곳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축사 1곳에 대해서는 시설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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