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개막했습니다.
모레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산업전에는 7개국, 140개 업체가 참가해 대기오염방지와 수처리관, 폐기물관 등 분야별 5개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 산업전에는 중국특별관이 꾸려져 중국 중국 15개 기업과 광저우 환경산업협회장, 광동성 환경산업협회 비서장 등 중국 바이어 41명이 참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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