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도 해상에서 화재가 나 중국 선원 3명이 사망한 중국 유자망 어선이 무허가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검문검색을 피해 달아나다 화재가 발생해 선원 3명이 숨진 중국어선이 다른 선박의 허가증을 제시했다가 조사 과정에서 무허가로 밝혀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 3명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무허가 조업과
검문검색 불응 경위를 집중 조사하고 오늘 오후 사고 어선이 도착하는 대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에 나설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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