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료를 위해 트라우마 센터를 이용한 광주·전남 경찰관이 3년간 96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트라우마센터를 이용한 광주 경찰관은 839명, 전남 경찰관은 1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의원은 "전남의 경우 트라우마센터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하는 경찰관이 많지 않았던 걸로 보인다"며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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