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청 5층 복도에서 광주시감사위원회 소속 55살 주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주 씨는 시 감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잦은 야근과 휴일 근무 등으로 업무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2026-02-16 20:29
눈 피하다 난간에서 추락해 하지 마비...가해자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