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로 위장해 50대 주부를 살해한 고교생에게 법원이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6월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라며 문을 열어달라고 해 50대 주부를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 2만원과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18살 최 모 군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군은 부산으로 달아나 일본 밀항을 시도하려다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2026-02-16 20:29
눈 피하다 난간에서 추락해 하지 마비...가해자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