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헬기 사격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국과수 발표 이후, 고은의 장편 연작시 '만인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은 시인의 시 '만인보'에는 5월 당시
부상자를 위해 헌혈을 하고 귀가하다
금남로 일대에 가해진 헬기사격으로 숨졌다고 전해진 여고생 박금희 양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국과부 발표로 박양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37년만에 드러난 셈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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