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일 광주시 월계동에 있는 한 사우나 탈의실에서 48살 성 모 씨의 자동차 열쇠를 훔친 혐의로 18살 문 모군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문 군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4회에 걸쳐 모두 1백 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