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서 시작된 불이 모텔로 옮겨붙으면서
투숙객 2명이 다치고, 1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낮 1시 55분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공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이 주변 상가와 인근 모텔로 번지면서
모텔 투숙객 2명이 연기에 질식되는 피해를
입었고 10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또 모텔 주차장에 있던 차량 등 5대가 불에 타 폭발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터에 쌓여있던 건축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