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교차가 큰 날씨 속에 광주에서 영유아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검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과 2월 각각 5%와 8%에 그쳤던 로타바이러스 검출률이
이달 들어 21.2%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구토와 발열, 묽은 설사, 탈수증을 일으키고 면역력이 약한 생후 35개월 이내 영유아들에게 주로 감염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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