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원 알선비 가로챈 50대 구속

작성 : 2017-03-24 16:27:09

외국인 선원을 소개시켜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의 알선비를 받아 챙긴 50대가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소형 선박 운전면허가 있는 베트남 선원을 소개시켜주겠다며 알선비 2천 8백만원을 받아챙긴 5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1년간 목포의 사무실에서 선주 21명에게 알선비로 백만 원씩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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