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예년보다 일찍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갑작스런 발열과 오한, 복통, 설사 등과 피부병변의 증상이 나타나며, 전국적으로 해마다 40~6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치사율도 50%가 넘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수족관을 거친 어패류를 섭취해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의 저온으로 보관하고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먹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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