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짜리 위조지폐 석 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3시쯤 광주시 방림동의 한 은행 지점에서 본사로 보낸 달러화 5백여 장 중 100달러 3장이 위조지폐로 판별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위조지폐가 2년 전쯤 은행으로 흘러든 것으로 보고 은행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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