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5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퇴비공장 직원 53살 김 모 씨가 출근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공장 창고에서 숨져 있는 김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김 씨와 말다툼을 한 뒤 연락이 끊긴 동료 직원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뒤쫓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