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벽면 수십미터 길이 락카칠 낙서 초등학생 붙잡혀

작성 : 2017-06-26 18:30:42

아파트 벽면에 수십 미터의 락카칠 낙서를 한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건물 외벽과 공원 대리석 등에
붉은색 락카로 40m 길이의 낙서를 한 혐의로
12살 김 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군은
등굣길에 락커를 줍자
호기심에 낙서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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