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섬 주택화재..진화 작업 공익요원 부상

작성 : 2017-06-29 05:55:53

소방서가 없는 외딴 섬에서 주택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신안군 임자면 79살 남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운 뒤 면사무소 공무원들과 마을 주민들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공익근무요원 22살 최 모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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