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 중인 어선에서 불이 나 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밤 10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항구에 정박돼 있던 39톤 어선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18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내 식당 냉장고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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