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흉기로 찌른 미얀마 근로자 붙잡혀

작성 : 2017-07-07 18:49:11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미얀마 출신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쯤
순천시 낙안면의 한 회사 숙소에서
동료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미얀마 출신 근로자 37살 쪼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쪼 씨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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