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1명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 동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장 공백에 이어 대법원장마저 공석인 초유의 사태가 우려된다"며 "사법부의 공백은 피해가 국민에게 전가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사법부 독립과 개혁에는 안중에 없고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득실만 앞세우는 정치권에 대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1 14:55
'金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 도주 9일 만에 경찰 자진 출석
2026-02-21 14:09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분당서 음주운전 사고
2026-02-21 08:27
호주서 20대 한인 망치로 폭행 당해..가해자들 도주
2026-02-21 08:15
달려든 반려견에 자전거 탄 50대 숨졌는데… 구호 없이 현장 떠난 견주 '구속'
2026-02-20 22:32
금은방에 맡긴 금 3천 돈 사라져...경찰, 금은방 관계자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