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비 내지 않고 도망..순찰차까지 들이받고 붙잡혀

작성 : 2018-10-03 05:51:56

주유비를 내지 않고 수십 킬로미터를 달아나던 30대가 출동한 순찰차까지 들이받은 뒤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5시 20분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뒤 주유비 5만 원을 내지 않고 달아나다 출동한 순찰차를 들이받으면서 경찰관 두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추격을 피해 곡성까지 40여km를 달아났다 20분 만에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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