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측과 진단 방법 연구에서 성과를 내온 조선대 치매 국책연구단의 임상 진단이 중단됐습니다.
조선대 치매 국책연구단에 따르면, 조선대병원 생명윤리위원회는 최근 심의에서 연구단의 MRI, 혈액 검사 등 임상 진단 승인 요청을 반려해 전남대병원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연구단 측은 단장 등 핵심 인력이 의과대나 병원이 아닌 자연과학대 소속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위원회 측은 규정, 계약 관계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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