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가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에 2천472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와 녹색축산 육성기금 200억 원 조성,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스마트 축산단지 조성등을 지원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 개별처리시설 확충과 퇴비 부숙 촉진, 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악취 저감용 미생물 공급, 퇴·액비 자원화,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합니다.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학교 우유급식,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가축시장 현대화, 축산물 가공·유통시설 확충, 축산물 이력관리 강화등을 지원해 생산비 절감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또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에 100억 원을 비롯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와 폭염 피해 예방시설 지원에 30억 원, 사료구매자금 대출 이자 지원 12억 원, 한우농가 삶의 질 향상 지원 10억 원 등을 투입해 축산농가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합니다.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과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동물보호센터 설치·운영, 개 사육농장 전·폐업 지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으로 동물복지 실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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