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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글로벌모터스 3차 경력직 공개 채용 실시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3차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실시합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18일부터 온라인 원서접수를 통해 경력 5년 이상의 과장급 8명과 경력 3년 이상의 대리급 14명 등 22명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단계별로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며 대규모 생산직 채용은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할 전망입니다.
    2020-08-18
  • 8/18(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 코로나19 '3차 유행' 초비상) 유흥업소를 통한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업소의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접촉자 확보 난항..우려 확산) 다시 확산하고 있는 광주의 코로나19 집단감염원은 유흥업소입니다. 기존 집단감염원이었던 신천지나 다단계처럼 접촉자와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더위에 코로나19까지..복구 현장 '사투') 기록적인 피해를 남긴 광주·전남 수해 복구 현장의 어려움이
    2020-08-17
  • 8/1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 코로나19 '3차 유행' 초비상) 유흥업소를 통한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업소의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접촉자 확보 난항..우려 확산) 다시 확산하고 있는 광주의 코로나19 집단감염원은 유흥업소입니다. 기존 집단감염원이었던 신천지나 다단계처럼 접촉자와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더위에 코로나19까지..복구 현장 '사투') 기록적인 피해를 남긴 광주·전남 수해 복구 현장의 어려움이
    2020-08-17
  • 광주 혁신추진위, '위드 코로나' 행정 체계 전환 제안
    광주 혁신추진위원회가 대면 교류 감소 추세에 맞는 '위드 코로나' 행정 체계 전환을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혁신추진위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대면 교류 감소 추세에 대응해 시와 자치구별로 운영되는 시민소통 창구를 단일, 체계화하고 모바일 기반 통합 민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도록 했습니다. 또 사회적 경제와 연계한 영세 접객업소 서비스 예약,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보급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감염병 종합안내 센터 설치 등도 제안했습니다.
    2020-08-17
  • 광주ㆍ전남 집중호우 피해액 5,600억 원 넘어서
    광주·전남의 집중호우 피해액이 5,6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현재까지 집중호우 피해액을 집계한 결과 광주는 1,555억 원, 전남은 4,096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당분간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구례군은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액이 1,800억 원을 넘어섰으며 담양군 734억, 곡성군은 403억 원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08-17
  • 2020 김대중 민주인권평화포럼 개최
    '보편과 세계의 눈으로 본 5·18'을 주제로 한 2020 김대중 민주인권 평화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오늘 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5·18과 김대중' 그리고 '한국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등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학술회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정의란 무엇인가'의 작가로 알려진 마이클 샌델 하버드 교수와 박명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장의 화상 특별대담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2020-08-17
  • 무안 90억대 공사 잡음 '업자가 군의원 협박'
    【 앵커멘트 】 무안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읍 시가지의 연약지반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에 일반 공법이 아닌 신기술 공법을 적용하겠다며 입찰 기준을 높이면서 특정업체 몰아주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공법 선정을 심사할 심의위원도 유출됐다는 논란까지 일면서 군의회가 제동을 걸었는데 건설업자가 군의원을 협박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읍 성남리 시가지 입니다. 20여 년 넘게 지반침하로 인해 집이 갈라지고 싱크홀이 발생하는 피
    2020-08-17
  • [기획] 무안 90억대 공사 잡음 '업자가 군의원 협박'
    【 앵커멘트 】 무안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읍 시가지의 연약지반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에 일반 공법이 아닌 신기술 공법을 적용하겠다며 입찰 기준을 높이면서 특정업체 몰아주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공법 선정을 심사할 심의위원도 유출됐다는 논란까지 일면서 군의회가 제동을 걸었는데 건설업자가 군의원을 협박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읍 성남리 시가지 입니다. 20여 년 넘게 지반침하로 인해 집이 갈라지고 싱크홀이 발생하는 피
    2020-08-16
  • 친일 잔재 철거 대신 교육의 장으로 보존
    【 앵커멘트 】 광복절을 맞아 광주 도심에 남아있는 친일 잔재에 대한 활용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친일의 흔적들을 철거하는 대신 그대로 두고 단죄문을 설치해 아픈 역사에 대한 교육의 현장으로 가꿔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941년 일제에 의해 지어진 송정신사. 전국 유일의 목조 신사 건물로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정신개조를 목적으로 조성됐습니다. ▶ 싱크 : 신봉수 / 친일잔재청산위원 - "모든 석등에 일본 국왕의 연호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해
    2020-08-15
  • 광주 호우 피해조사 본격화..피해액 1,421억 원
    광주 지역 집중호우 피해 조사가 본격화 하면서 피해액이 1,4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액이 오늘 새벽 0시를 기준으로 모두 6,417건, 1,42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등 공공시설이 모두 522건, 441억 4,000여만 원, 사유시설은 5,895건으로 980억 원이었으며, 현재 피해 시설의 98%는 응급복구가 완료된 상탭니다.
    2020-08-15
  • 중흥건설, 전남도에 수재의연금 1억 기탁
    중흥건설이 집중호우로 큰 상처를 입은 수재민들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중흥건설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응급복구와 수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써달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구례와 담양 등 피해지역의 복구비용과 수재민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구입 등에 쓰입니다.
    2020-08-14
  • 신임 행안부 차관..이재영 前 전남 행정부지사 내정
    신임 행정안전부 차관에 이재영 현 정부혁신조직실장이 내정됐습니다. 무안 출신으로 광주 진흥고를 졸업한 이 차관 내정자는 지난 1991년 전남도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2017년 9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냈습니다. 특히, 이낙연 당시 전남도지사가 국무총리로 발탁된 뒤에는 300일 가까이 도지사 권한대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2020-08-14
  • 전남도, 담양ㆍ곡성에 딸기묘 850만 주 공급
    전라남도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딸기농가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딸기 주산지인 담양과 곡성 지역이 큰 피해를 입음에 따라 전국 육묘장과 농가들이 육성 중인 잉여 묘 850만주를 수해지역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딸기 생산면적은 담양 364㏊, 곡성 82㏊ 등 총 831ha로 전국 14%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남아 수출 등으로 전남의 특화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0-08-14
  • 전남도 "군공항 이전 설명회 앞서 대안 마련 우선"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해 광주시와 국방부가 추진하려는 전남 시군 대상 설명회 개최와 대정부 건의안에 대해 전라남도가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군공항 이전을 위해서는 전남 시군을 설득할 실질적인 대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설명회와 건의안 추진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입장은 전남 시군의 반대에도 광주시와 국방부가 설명회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려고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이는데 전라남도는 대안 마련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20-08-14
  • 목포항 유입 쓰레기 수거, 전문업체 위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목포항에 대규모로 유입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고자 해양폐기물 전문 수거업체에 의뢰했습니다. 계약을 맺은 한국수중기술은 선박 5척과 인력·차량을 동원해 평화광장 앞 해상에서부터 갓바위, 남항 등 청소선 운항이 어려운 저수심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에 나서게 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전라남도와 목포시, 해양환경공단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해 항내 넓게 퍼져있는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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