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투자협약 마무리" 현대차 투자 논의 재부상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차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다음달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투자협약식이 무기한 연기된 이후 전망이 불투명했던 현대차 투자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말, 광주시와 현대차의 신설 법인 투자협약식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합작 법인의 이사회 구성과 경영 부담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6월 18일 - "지금은 구체적인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