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광주를 방문해 대권 도전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광주시교육청의 초청특강을 하기 전 기자들을 만나 젊은 정치인으로서 근현대사 100년의 국가 과제들과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그리고 민주당의 역사를 잇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사실상 대권 출마선언에 대해 환영해줬다며, 너그러운 분과 당 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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