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국회 부의장이'국민통합과 협치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박 부의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날 천정배 전 대표는 대통령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권 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