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 출신 원로 정치인들이 광주를 찾아,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고문은 오늘 시의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무현 정부 출범 후 고위직 호남 인사들이 많았다"며, "호남홀대론은 정치적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노갑·정대철 국민의당 고문도 빛고을건강타운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안철수 후보가 제2의 김대중이 돼 우리나라를 재도약 시킬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