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녹취록 조작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국민의당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영씨의 취업특혜 의혹 녹취록을 조작한 것은 헌정질서를 무시한 범죄이자 정치공작이라며 진상을 명백히 밝히는 것과 함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도 유력한 대선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거짓 자료를 만들어내 공표한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한 추악한 범죄행위이라며 안철수 전 후보와 박지원 전 상임선대위원장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4 11:55
여성에 퇴짜맞자 'XX' ...욕설 입모양 담긴 홍보영상 올린 제주청년센터
2026-03-24 11:40
무안서 화물차·승합차 충돌...80대 사망·3명 부상
2026-03-24 11:18
16개월 치 월세 밀려놓고 따지는 집주인 죽이려 한 40대, '징역 16년' 선고
2026-03-24 11:09
술값 요구하자 맥주 쏟고 행패...누범기간 50대 구속영장
2026-03-24 10:02
코미디언 '빌 코스비' 또 패소...50년 전 성폭행에 287억 배상 판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