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이어온 중국 산시성과의 협력을 강화합니다.
중국 산시성 뤄우히닝 당서기 등 160여 명의 방문단은 전남을 찾아 무안공항 직항로 재개를 비롯해 경제무역과 문화관광, 예술 등 8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는 5개년 계획에 협의했습니다.
중국 지방정부 당서기가 직접 전남을 방문한 것은 2005년 저장성 당서기였던 시진핑 국가주석 방문 이후 두 번째로, 대중국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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