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압축'

작성 : 2026-03-22 21:07:36 수정 : 2026-03-22 21:08:20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관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김동연 현 경기지사와 추미애·한준호 의원 등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양기대 전 의원과 권칠승 의원은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당규에 따라 후보자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5∼7일 진행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엔 상위 2명을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가 다음달 15∼17일 치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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