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안락한 좌석 등을 갖춘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내일(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는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내일부터 광주~서울 노선에 하루 왕복 20차례 투입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좌석뿐 아니라,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장비 등을 갖췄는데, 요금은 우등 버스보다 7천8백 원 비싼 3만3천9백 원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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