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상황과 급변하는 에너지산업에 대처하기 위해 한전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한전과 전력거래소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회복을 위해 국내 최대 공기업 한전이 계획된 국내투자를 신속히 집행하고, 고용확대화 협력업체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전은 올해 에너지 신산업과 발전, 송배전 등에 14조 7천억원을 투자해 3천 2백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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