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개막전 이전에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운영권 재협약이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내일(31) 야구장 손익평가위원회를
개최해 기아차와 운영권 재협상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연간 23억 원이 흑자가 난다는 광주시와 연간 42억 원이 적자가 난다는
기아 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결론이 어떻게 내려질지 미지숩니다.
재협약은 기아차가 광주 새 야구장 건설비
994억 원 중 300억 원을 투자한 대가로
25년 간 야구장 운영권을 갖는 것이
부적정하다는 감사원 감사와 시민단체의
특혜 의혹 제기에 따라 시작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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