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들의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28개 상장법인의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1.78% 감소한
31조 7635억 원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2932억 원의 영업손실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5곳 중 금호타이어를 제외한 14곳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3곳 중에선 8개사가 흑자를 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16 20:42
'탄두' 의심 물체 맞아 다친 초등생..."인근 부대 사격 훈련"
2026-03-16 17:10
함양산불 용의자 잡고 보니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산불뉴스 보고 희열"
2026-03-16 16:29
女화장실 상습 불법촬영남 체포됐지만 법원은 영장 기각...왜?
2026-03-16 14:04
119 신고에도 방치돼 숨진 대구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2026-03-16 12:35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음료 피해자 3명 더 나왔다...1명 동일 약물 또 검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