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 등을 사냥한
밀렵꾼들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 오후 무안군
현경면 일대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큰 기러기 2마리를 비롯해 각종 야생동물들을 불법으로 밀렵한 혐의로 사냥꾼 2명을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차량과 사냥개까지 동원해 밀렵을
했던 것으로 비춰볼 때 불법 밀렵 행위가 더 있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16:55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2026-02-27 15:00
강사 제지에 화장실 못 가 용변 실수한 자녀...항의한 학부모 '무혐의'
2026-02-27 14:04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시신유기 50대에 검찰 "죄질 매우 불량" 사형 구형
2026-02-27 14:04
해남 건설자재 업체 불...건물 2동 소실·인명피해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