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진 고교 현:장 실습생에 대해 산:재가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는
지난해 12월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기아차 현:장 실습생 김모군은
정:규 근무 시간 외에
지속적인 연장 근무가 뇌심혈관계에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뇌 수술 등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04 20:39
강원 화천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에 깔려 숨져
2026-01-04 19:44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남성 숨져
2026-01-04 17:53
검찰,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에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1-04 15:55
서울 종각역 참사 70대 택시기사...구속영장 신청
2026-01-04 08:05
고속도 3중추돌 수습 경찰관, 졸음운전 추정 차에 치여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