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진 고교 현:장 실습생에 대해 산:재가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는
지난해 12월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기아차 현:장 실습생 김모군은
정:규 근무 시간 외에
지속적인 연장 근무가 뇌심혈관계에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뇌 수술 등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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