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주의처분을 받은 광주시의
3D 합자투자 사업에 대해 시민단체가
책임자 문책과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최근 감사원의
감사결과 광주시가 산하기관을 통해
100% 출자한 광주문화콘텐츠 투자법인이
미국업체인 K2와 합작투자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7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투자법인 대표이사 문책과 함께
투자법인 운영 정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광주시가 이번 사태에 책임있는 자세를 취하지 않을 경우
검찰고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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