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를 안:고 출발한 여수*광양 항:만공사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부:채 등의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됐지만, 항:만 경:쟁력은 여전히 과젭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올들어 7월말 현재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24만 4천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천TEU가 늘었습니다.
공사 출범과 함께 마케팅 전담팀을 구성해
초대형 선박의 기항 등 물동량 확보를
추진해 온 결괍니다
또 신규 크레인 설치와 위험물 창고 ,
컨테이너 장치장을 조성해 광양항의 시설 투자 위축 우려도 해소했습니다.
스탠드업-류지홍
지역민들이 가장 크게 우려했던
부채도 2010년말 1조 467억원에서
현재 9천447억원으로 10%정도 줄었습니다.
정부로부터 2천8백억원을 지원받아
2020년까지 부채 규모를
3천억원대로 줄이겠다는
중장기 계획까지 마련했습니다.
인터뷰-박원-여수광양항만공사 경영팀장
하지만 전체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부채가 여전히 1조원에 달해
공사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은 실정입니다
또 물동량이 자립 항만 기준인
3백만TEU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인터뷰-문성필-광양참여연대 사무국장
여수 광양항만공사가 부채 부담과
투자 위축등의 우려를 해소하고
종합 항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bc 류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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