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재야 원로인사들이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자격이 없고,
야권 후보들은 국민의 동의를 얻어 단일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기숙, 나간채, 안성례 등 광주지역
재야 원로인사 53명은 오늘 "박근혜 후보가 5·16과 유신, 인혁당 사건 등은 헌법
가치가 훼손되고 정치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한 것은
스스로 대선 후보가 될 자격이 없음을
인정한 셈"이고 "선거용 사과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정권교체를 위해
범야권 단일화가 필요하다며 단일화의
절차와 방식은 국민의 동의를 얻어 감동적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