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기업들이 4/4분기 경기가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최근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4/4 분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100을 기준으로 체감 경기를 수치화 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 분기보다 37.8포인트 상승한
100으로 나타나 기업 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4/4분기 기업 경영의 불안 요인으로는
58.3%의 업체가 원자재가격 상승을 꼽았고
25%가 세계 경기 침체, 12.5%가 환율불안, 4.2%가 중국경제 경착륙 등으로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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