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수배된 금은방 절도 사건에 대해
한 남성이 자수 문의 전화를 걸어와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쯤 광산구 우산동에 있는 공중전화를 통해 한 남성이 금은방 절도 사건 수배자가 자수를 하면
형량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물어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8일 광주 남구 방림동
한 금은방에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8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