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40대 여성 운전자가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교차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62살 김 모 씨의 차량 등 8대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김 씨는
혈중 알콜농도는 0.181퍼센트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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