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지역전략식품 사업단이 농식품
매출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보성녹차 등
도내 11개 사업단의 지난해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출액과 고용인원이
천3백억원과 838명으로
사업단이 출범한 지난 2005년과 비교해
각각 200%와 5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보성녹차 사업단이 58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함평과학농업과 영암 무화과가 각각 66억 원과 55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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